(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약 보름만에 100명대로 감소한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수는 195명이다. 이들 중 188명이 지역 감염 사례고, 나머지 7명은 해외 유입 환자다.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 환자 수는 2만 644명이다. 2020.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