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은평구는 3일 관내 195~19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응암3동 거주자인 195번 확진자는 전날(2일) 기침과 가래 등 의심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응암1동 거주자인 196번 확진자는 전날(2일) 발열과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구는 관내 16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사2동 거주자인 197번 확진자는 발열과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날(2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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