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일일 확진자 수는 198명이다.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8명 발생했다. 지난 3일 195명보다 3명 늘었다.

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일일 확진자 수는 198명이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2만842명을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195명에 이어 이틀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198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68명 ▲경기 56명(해외 1명) ▲인천 5명 ▲충남 21명(해외 1명) ▲광주 11명(해외 1명) ▲대구 7명 ▲대전 4명(해외 1명) ▲경북 4명 ▲충북 4명 ▲부산 4명(해외 1명) ▲울산 3명 ▲강원 3명 ▲경남 3명 ▲전남 1명 ▲검역과정 4명이다.


신규 확진자 198명 가운데 국내발생은 189명이다.

국내발생 신고지역은 ▲서울 68명 ▲경기 55명 ▲인천 5명으로 수도권에서 12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61명으로 ▲충남 20명 ▲광주 10명 ▲대구 7명 ▲충북·경북 각 4명 ▲부산·대전·울산·강원·경남 각 3명 ▲전남 1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지난 3일 188명보다 1명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434명을 찍은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신규 확진자 198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9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 2명 ▲중국 외 아시아 2명 ▲아메리카 2명 ▲유럽 2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4명, 내국인 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4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4728명으로 지난 3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58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3일보다 2명 증가한 331명으로 확인됐다. 전체 치명률은 1.59%이다.

누적 의심 환자는 201만8906명이며 그중 194만5798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226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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