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강동구 소재 콜센터에서 15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6일 오후 해당 건물이 환기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서울시는 1차 평가에서 이 콜센터가 띄워 앉기, 칸막이 설치 등 방역 수칙을 지켰으나 환기는 다소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고 밝혔다. 2020.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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