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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중 "국난을 헤쳐나가는 동안 정쟁을 중단하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자, 국민과 여야 함께 이익되는 윈-윈-윈의 정치를 시작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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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