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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은 올 초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마음가짐이 시시각각 변한다. 처음에는 관심 받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익숙한 걸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젠 내가 뭘 잘 하는지 모르니까 너무 닫아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 인생에서 굉장히 큰 결정을 한 후 많이 열렸다"고 했다.
프리랜서 후 수입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프리랜서 전향 후 첫 수입을 묻는 질문에 박선영은 "제가 엥겔지수가 높은 편이다. 먹고 싶은 걸 마음대로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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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