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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도내 농촌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분야는 농촌협약 2개 시(856억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개 지구(150억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9개 지구(360억원), 신활력플러스사업 3개 시·군(210억원), 서비스(테마)거점사업 1개 군(5억원)이며, 16개소 1581억원이 투입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계획적인 집중개발로 도시민의 농촌유입 촉진과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의 역점사업이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수립한 기반시설 확충 및 발전방향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사업으로 김해시와 밀양시가 선정됐다. 김해시는 동북부생활권 365생활권 SOC 기반구축에 426억원을 투자하며, 밀양시는 서부생활권 문화·체육, 보건·의료부문 보강과 복지·교통 개선을 위해 430억원을 투입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계획적인 집중개발로 도시민의 농촌유입 촉진과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의 역점사업이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수립한 기반시설 확충 및 발전방향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사업으로 김해시와 밀양시가 선정됐다. 김해시는 동북부생활권 365생활권 SOC 기반구축에 426억원을 투자하며, 밀양시는 서부생활권 문화·체육, 보건·의료부문 보강과 복지·교통 개선을 위해 430억원을 투입한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읍면소재지에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창원시 동읍 지구가 선정됐으며, 덕산 폐역사를 활용한 청춘활력센터, 문화광장 조성 등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150억원이 투입된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중심지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에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생활시설 확충 및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거창군 등 9개 시·군에 개소당 40억원씩 총 360억원이 투입된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한 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 통영, 김해 등 3개 시가 선정돼 각각 70억원을 투자한다.
합천군은 사회적경제조직과 연대해 유휴시설 등을 활용, 다양한 서비스 전달거점을 조성하는 서비스테마거점 사업 대상에 선정돼 5억원이 지원된다.
류해석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경남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 최다 선정은 중앙평가대비 컨설팅과 유형별 설명회 등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신규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지자체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1차 평가와 컨설팅을 거쳐 농식품부의 최종 평가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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