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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6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120명이며, 그중 98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확진자 현황은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이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다.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237.1명으로 전날 247.4명보다 줄었다.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86.1→274.9→258.1→247.4→237.1명'으로 일평균 11.6명이 감소하는 등 하락세가 뚜렷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167→119→136명' 순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359→308→283→238→222→253→188→189→158→152→108→120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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