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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새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돼 광주 441번과 44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441번(서구 쌍촌동) 확진자와 442번(북구 문흥동) 확진자는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성림침례교회 누적 환자는 58명으로 늘었다.
전남에서도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장성군 거주 80대 여성과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한 고흥군 거주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160번·16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남에서도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장성군 거주 80대 여성과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한 고흥군 거주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160번·16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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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