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오후 직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폐쇄된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이날 하나투어 본사 건물인 하나빌딩 7층 IT본부에서 근무 중인 직원 중 한 명이 오전 10시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하나투어 측은 본사 근무자 전원에 대한 퇴거를 명령하고, 임시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2020.9.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