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강은미 신임 원내대표(오른쪽 세번째)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의당은 이날 의총에서 배진교(오른쪽 네번째) 원내대표의 당대표출마로 공석이된 원내대표에 강은미 의원을 선출하고 수석부대표및 대변인에 장혜영의원(오른쪽 네번째)을 선출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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