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군 교육사령부는 전투병과학교 김은아 대위가 9일 항암치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위해 4년간 기른 모발 40cm를 '어머나 운동 본부(어린 암 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에 기부했다고 9일 전했다.
김 대위가 기부한 모발은 '어머나 운동 본부'를 통해 항암치료 중인 아이들을 위한 가발로 제작된다. (해군 교육사령부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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