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불교종파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와 은평구 수색성당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현장 대면 집회금지 대상을 개신교 이외 모든 종교시설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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