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호중은 먼저 이곳에서 복무를 시작한 뒤 1년 이내에 병무청 지시에 따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김호중은 당초 6월 영장이 나왔으나, 입대를 연기하고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받았다. 이후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 편입이 확정됐다.
한편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에 앞서 지난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매했다. 또 복무 시작일인 이날 오후 6시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을 발표한다.
2020.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