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가 2020년 베스트셀러인 벨빌(BELLEVILLE) 컬렉션을 소개한다. /사진=그로바나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가 2020년 베스트셀러인 벨빌(BELLEVILLE) 컬렉션을 소개한다.

그로바나를 수입·유통하는 코이컴퍼니는 그로바나 벨빌 컬렉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벨빌 컬렉션은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며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벨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문페이즈 시계다.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벨빌 컬렉션은 41.5㎜ 라운드 케이스, 인덱스, 날짜, 요일, 문페이즈가 레더 스트랩과 매치돼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이 특징이다. 스위스 론다(RHQ 706)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50m 방수 기능으로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로바나는 1924년 탄생한 스위스 독립 시계 브랜드로 “시간은 우리의 전통”(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다. 그로나바 시계는 스위스에서 생산되며 3년간의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