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LECAF)가 '바이퍼(VIPER)'와 '바이퍼 와이드(VIPER WIDE)' 러닝화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르까프(LECAF)
니트소재를 적용해 러닝시 발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코너 러닝이나 러닝 방향을 바꿀 때 발에 무리가 적다. 또 마치 양말을 신은 듯 발 전체를 감싸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밑창에 위치한 미드솔은 가볍고 쿠션감이 강화돼 안정감을 선사한다.

신발 측면과 신발 끈 안쪽 부분에는 르까프 로고를 새겨 스포티함을 더했다. 색상은 바이퍼(VIPER)의 경우 블랙·네이비, 바이퍼 와이드(VIPER WIDE)의 경우 그레이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250~280mm까지 준비됐다.


'바이퍼 와이드(VIPER WIDE)'의 경우 '바이퍼(VIPER)'보다 내부 공간이 넉넉해 발볼이 넓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평소 발볼이 넓어 정사이즈의 신발이 맞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 두 가지 버전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르까프만의 독보적인 기술력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디테일한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소비자들이 생활 스포츠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