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군 교육사령부 장병들이 1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 일대에서 태풍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하며 벼를 세우고 있다. (해군 교육사령부제공)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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