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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TV 모금캠페인 '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에 처한 어린이들의 생명 보호하고 모든 어린이에게 안전한 환경과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니세프 후원자들의 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정씨는 "위기에 놓인 지구촌 어린이들의 삶도 우리의 '힘'이 보태지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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