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중공업 직원, 가족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9일 울산 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9.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확진자가 220명이라고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역삼동 주민으로 근육통 증상으로 9일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이 나왔다.


구는 해당 확진자의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따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