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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6'에는 화사가 원조가수로 출연해 두번째 원조가수 우승자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히든싱어6'은 시즌이 시작된 이후 1회에 출연한 김연자를 제외하고 2~5회 연속 모창 능력자들이 우승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전현무가 "오늘은 꼭 우승하셨으면 좋겠다. 만일 탈락하시면 총 1억원을 쓴다"고 말하자 화사는 "80표 이상은 받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첫 라운드가 끝나자 스튜디오에서는 5회 연속 원조가수 탈락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돌았다는 전언이다.
모창 능력자 중 화사와 전현무를 놀라게 한 사람이 있어 화제다. 화사는 그를 보고 "저 분은"이라며 놀랐고 전현무는 "그 분과 닮은 분일 수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화사와 모창 능력자들 중에 우승자는 누구일지 1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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