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정부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완화 여부를 고심 중인 가운데 석촌호수 내 주요 시설이 11일 오후 6시부터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된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 설치된 통제선 너머로 송파구청 관계자들이 출입자제 권고 현수막을 달고 있다. 송파구는 오는 13일 밤 12시까지 평소 밀집도가 높은 서호 수변무대 등을 통제하고 산책로 출입자제를 권고하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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