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석촌호수 내 주요 시설이 11일 오후 6시부터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된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가 통제되고 있다. 송파구는 오는 13일 밤 12시까지 평소 밀집도가 높은 주요 시설물을 통제하고 산책로 출입자제를 권고하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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