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성철 기자 =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을 마치고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최 차관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은 지난 10일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협력과 소통 강화를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체인 '동맹대화'를 신설하기로 했으며, 한미동맹 및 한반도 문제, 지역 정세 등을 논의했다. 2020.9.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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