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2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27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정세, 남중국해 문제, 보건안보 및 사이버안보 등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0.9.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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