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총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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