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3일 서울 양천구의 한 성당에서 한 신자가 입장 전 손소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교회, 성당, 사찰은 물론 원불교 교당과 천도교, 성균관, 이슬람사원 등 모든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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