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임세영 기자 = 수원과 인천을 잇는 광역철도 수인선이 25년 만에 모든 구간 개통후 첫 주말인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역에서 한 시민이 노선도를 살펴보고 있다. 2020.9.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