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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 가속화를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데이터 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행정 1건, 공간정보 2건 및 복지․행정 1건 등 총 4개 사업이며, 행정분야 데이터 융합 가공을 통한 고수요 행정지원 금융데이터 구축 공간정보 분야 개방 공공데이터 신규 발굴 및 OPEN API 서비스 확대 공간정보 분야 도시계획시설 DB구축 복지․행정 분야 사회복지시설 관리지원시스템 데이터 구축이다.
특히 시는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해 지난 9일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진단·개선, 실측·수집, 가공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수련생 190명을 배치하였으며, 다음달 4일 빅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할 청년인턴 30명이 추가적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김광용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정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을 통해 디지털 경제 육성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데이터 뉴딜사업을 동력으로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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