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교 아치 위에서 40대 남성 A씨가 고공시위를 벌여 인근교통이 혼잡을 빚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8시 24분 쯤 응봉교에 올라가 '보험사가 제대로 보상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농성을 시작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A씨를 설득하고 있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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