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공업
현대공업이 신형 투싼에 주요 내장재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14일 오후 2시57분 기준 현대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30.00%(1530원) 상승한 6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공업은 현대차의 신형 투싼에 들어갈 시트패드와 암레스트 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고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공업은 6년간 852억원 규모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