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동료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회계부실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윤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이 정의연에 대한 회계 의혹 수사를 시작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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