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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회계부실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윤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이 정의연에 대한 회계 의혹 수사를 시작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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