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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운영하는 옷가게 방문자를 상대로 안전 문자를 보냈다.
15일 노원구에 따르면 노원구 289번 환자는 5~10일 상계1동 통일로 1700 토마토파르코 2층 자스민에 출근했다.
이 확진자는 이후 7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1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노원구는 현재 해당 가게 방문자 등 검사 대상자를 파악 중이다.
이에 구는 5~11일 해당 옷가게 방문자를 상대로 노원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달라는 검사 요청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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