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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유·초·중학교는 전체 인원의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 내에서 등교하며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형태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소통을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교육부-시도교육감협의회 협의결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사진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 모습.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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