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5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지역 정보를 분석해 지역감염을 예측·대응하기 위한 ‘마이크로 지리정보 제작 결과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을 세분화해 분석하는 ‘마이크로 지리정보 방법론’을 활용해 광진구 내 코로나19 취약계층과 거주지역을 분석한 ‘감염병 방역 상세지도’ 제작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청 제공)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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