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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한재준 기자 = 여야가 오는 22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15일 합의했다. 추석 전 추경을 신속 집행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홍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는 18일부터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정책질의까지 진행하고, 21일 추경 심사 소위를 가동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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