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우한행 항공편명이 나오고 있다. 우한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1월 이후 8개월 만이다. 우한은 코로나19 발원지로 지목돼 올해 1월 23일 국토부가 정기 노선 운항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2020.9.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