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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우리들컴퍼니는 "공현주는 매력적인 마스크의 소유자"라며 "연기뿐 아니라 패션과 뷰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공현주가 앞으로도 폭 넓은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시나몬 코리아로 데뷔해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백수진 역으로 열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현주는 유튜브 채널 '공현주씨라이프'를 통해 패션과 뷰티, 리빙 등 다양한 분야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우리들컴퍼니는 토니안이 대표로 있는 연기자 중심의 종합매니지먼트사로 배우 박은혜와 최재환, KBS 전 아나운서 김경란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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