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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산중기청과 중진공, 기보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2002년부터 운영한 중소기업 지원기관협의회는 부산중기청이 중심이 된지역 지원기관협업시스템으로, 지역 14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여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역현안과 관련된 협업과제를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제3차 협의회에서는 중소기업지원사업 정보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로 지역업체들의 정보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와 비대면으로 이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문환 부산중기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방식 등 사회‧경제 패러다임이 비대면 중심으로 급변하고,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어, 부산지방중기청을 포함한 14개 지원기관 협업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2년부터 운영한 중소기업 지원기관협의회는 부산중기청이 중심이 된지역 지원기관협업시스템으로, 지역 14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여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역현안과 관련된 협업과제를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제3차 협의회에서는 중소기업지원사업 정보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로 지역업체들의 정보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와 비대면으로 이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문환 부산중기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방식 등 사회‧경제 패러다임이 비대면 중심으로 급변하고,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어, 부산지방중기청을 포함한 14개 지원기관 협업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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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