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6일 광진구에 따르면 능동에 거주하는 80대(광진 123번)가 전날 증상이 발현해 검사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현재 서울의료원에 입원해 있다.
광진구 확진자는 총 123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