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현경 선수가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렉서스 코리아
렉서스 코리아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투어에서 활약하는 ▲박현경(20, 한국토지신탁) ▲이소미(21, SBI저축은행) ▲최혜진(21, 롯데) 선수를 ‘RX 450hL'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2021년 7월까지 RX 450hL과 함께하며 렉서스가 제작하는 온라인 콘텐츠 및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렉서스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렉서스코리아는 다음 달 23일까지 RX 450hL 골프장 예약 서비스 ‘엑스골프’를 통해 시승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응모 참여자 중 총 24명을 추첨해 2박3일 RX 450hL 시승권을 제공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앞으로 선수들이 RX 450hL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