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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사생팬들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영재는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전화 좀 그만하길"이라며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고 싶으면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다"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도 영재는 "사람 인생 망가지는 거 보고 싶으면 올리고 느껴라"라며 메모를 덧붙이기도. 당시 영재가 공개한 메모에는 "숍 앞에 오지 마세요. 그리고 협박입니까? 제가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거 몰래 찍으시고 '이거 올려도 돼?'라고 물어보는 게?"라는 사생팬을 향한 경고글이 담겼다.
지난 7월에도 영재는 "사람 인생 망가지는 거 보고 싶으면 올리고 느껴라"라며 메모를 덧붙이기도. 당시 영재가 공개한 메모에는 "숍 앞에 오지 마세요. 그리고 협박입니까? 제가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거 몰래 찍으시고 '이거 올려도 돼?'라고 물어보는 게?"라는 사생팬을 향한 경고글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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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