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프리미엄 씨푸드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가 추석을 맞아 추석 프리미엄 상차림 ‘한가위 팩’을 출시했다.


‘나의 바다에서 당신의 식탁까지’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서울 역삼점과 경기 판교점, 광교점 등 3개 매장을 운영중인 LF푸드의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는 차별화된 식자재 소싱 경쟁력으로 신선한 재료에서 나오는 맛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으며 전 메뉴가 즉석 요리로 구성된 개방형 주방을 채택, 엄격한 위생관리를 통해 음식의 신선도를 높이고 테이블 사이의 넓은 공간을 통한 쾌적한 식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키노차야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많은 소비자들이 식자재 구입을 위한 외출이나 외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다양한 구성 및 가격대로 분류된 추석맞이 ‘한가위 상차림 팩’을 내놓았다.

특히, 고객들의 주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인 위메프와 손잡고 10월3일(수)까지 위메프 온라인몰 내에서 ‘마키노차야 한가위 상차림 팩’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휴하는 한편, 서울 역삼점, 경기 판교점, 광교점 등 마키노차야 매장을 주문도 가능하다.

마키노차야의 추석맞이 ‘한가위 상차림 팩’은 잡채, 칠리새우, 우불고기, 영양밥, 매운돈갈비찜, 닭강정, 훈제연어샐러드, 모듬전, 양념게장, 과일 3종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음식’ 콘셉트의 ‘명절파티팩(가격 15만원)’과 모싯잎송편 9개, 산자 1팩, 깐밤 9알, 대추 80g, 꼬지전 3개, 3색나물 각 100g, 유과 120g, 황태포 1개, 조기구이 1마리, 단감 3개, 배 3개, 사과 3개, 동태전 5장, 고기완자 5장, 약과 9개, 너비아니 3장, 두부구이 3장, 식혜 1.5리터, 소고기뭇국 1.5리터 등으로 구성되어 ‘조상님께 드리는 정성스런 차례상’ 콘셉트의 ‘명절 차례팩(가격 15만원)’ 등 다양한 세트 구성으로 출시된다.


LF푸드 외식사업부문장 김승희 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힘든 상황에서 명절 음식 준비라는 난제에 봉착한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대안을 드리고자 한가위 상차림 팩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송편, 전, 너비아니 등 간편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 세트를 비롯해 모든 가족 연령층의 취향에 맞춘 육해공의 다양한 메뉴들로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