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 중랑구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온라인 배송서비스를 운영한다. 우림, 동원, 사가정, 동원상점가 등 4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배송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2021년까지 지역 내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집에서 전통시장의 식재료와 먹거리를 2시간 내에 배송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에 '동네시장 장보기'를 검색한 후 '동원전통종합시장' '우림시장' 배너를 통해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쿠팡이츠'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사가정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를 검색하면 주문이 가능하다. 사진은 17일 서울 중랑구 동원전통종합시장.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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