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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 속에 휴원의 장기화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어린이집 휴원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어린이집 개원 시 매일 2회 발열확인,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독 및 환기를 주기적으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별활동을 할때에도 보호자 동의, 외부강사 건강상태 확인 등 관련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아원생이 유증상자가 생길 경우에는 어린이집에서 일시 격리 후, 하원 조치하고 확진 또는 접촉자 발생 시에는 해당 어린이집을 일시폐쇄 할 수 있다.
한편 진주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6명중 완치자는 15명, 1명은 입원중이며 자가격리자는 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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