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4·27 판문점선언의) 구속력 있는 실천을 위해 야당 합의 하에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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