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욱 신임 국방부 장관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6·47대 국방부 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서 장관은 취임 후 주요 국방 운영 방안으로 '확고한 국방태세 확립,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 뒷받침'을 꼽았다. (국방일보 제공)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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