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2020.9.2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0일 양천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77명으로 늘었다.

양천 177번 환자는 신정7동 거주자로 지난 19일 고대구로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양천구는 해당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했고 자택과 주변을 방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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