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국가손해배상 사건 소취하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지부장 왼쪽은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이번 결의안은 이은주 정의당 의원 대표발의로 여야 118명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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