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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국가보훈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45가구에 주택복구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보훈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돕기 위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45가구를 선정했다.
이후 현장조사 등을 통해 도배·장판 교체와 지붕 보수 등 2억3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주택복구 지원을 한다.
박삼득 보훈처장은 이날 복구를 마친 충북 단양군의 참전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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