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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5명이나 나왔다. 감염 원인은 현재 역학 조사 중이다.
22일 도봉구에 따르면 쌍문3동·방학3동·방학1동·창5동·도봉1동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총 172명으로 늘었다.
도봉구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역학조사 결과와 조치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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